과민성 대장 증후군 간단 치료법 4가지 및 자가진단

안녕하세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검사 상 특별한 질환이 발견되진 않았지만 밥 먹은 뒤나 약간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복통이 시작되고, 불쾌한 기분이 든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겠는데요.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간단 치료법과 자가진단의 방법을 알아보려고 해요. 설사 혹은 변비와 같은 불편함이 지속될 수 있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만성적인 질환으로 삶이 굉장히 불편해질 수 있는데 아래 내용을 참고해서 예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과 간단 치료법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간단 치료법과 자가진단 포스팅의 섬네일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겪고 있다면 잦은 설사나 변비, 혹은 두 가지 증상이 모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불편함은 물론이지만 쉽게 상황이 개선되기가 어려운데요, 강한 처방을 통해 약을 먹을 수는 있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특히 대부분 환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아프면서 설사는 하는 증상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한 건강정보 사이트에서는 증상 완화를 위해서 몇 가지 생활 속에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하나씩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1.로우 포드맵 식단 구성

사과나 양배추, 유제품 등은 포드맵이 높은 식품으로 가스를 많이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장이 잘 흡수하기가 어려워 먹지 않는 방향으로 식단을 구성할 것을 제안하네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좋은 음식이미지입니다.

 

2.L글루타민 복용(장 기능 향상)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만성적인 위염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소장의 내벽이 망가지거나 미세한 구멍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증상들은 일반적으로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복통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L글루타민은 보충제이지만 이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닭고기나 생선, 시금치 같은 음식에서 발견되는 이 성분은 설사가 있을 때 하루에 2스푼 정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요가와 같은 심신훈련

스트레스도 주요한 요인이 되기에 요가와 같은 신체활동을 통한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요가 활동에 참여한 많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들은 증상이 완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불안이나 삶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상승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4.페퍼민트 오일

페퍼민트는 내장을 진정시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위장병학회에서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 완화를 위해서 추천한다고 합니다. 식사와 함께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면 설사, 복부팽창이나 변비의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복용량에 따라 속쓰림을 악화시킬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페퍼민트 오일으 사용할 계획이라고 한다면 의사와 먼저 상의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 자가진단 방법

아래의 질문 중 3가지 이상 해당이 된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확률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의사와 상담 해 볼 것을 권유하는데요, 한번 확인해보면 좋겠습니다.

 

  • 찬물이나 찬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합니다.
  • 배에서 ‘꾸륵꾸륵’하는 소리나 물소리가 납니다.
  • 종종 아랫배가 아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 배변 활동 후 잔변감이 있습니다.
  • 주로 가는 변이나 묽은 변을 봅니다.
  • 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더부룩하며, 트림을 자주 합니다.
  • 우유나 유제품을 먹으면 설사를 합니다.
  • 변비나 설사를 번갈아가며 합니다.
  • 중요한 일이 있거나 긴장을 하면 설사를 합니다.
  • 자주 먹지 않는 음식을 먹으면 설사나 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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